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 거붕백병원과 함께할
응급의학과 이강희 과장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건강지킴이로 활동하는 신규 부임 의료진에게 많은 관심 바랍니다
HEALTH SCREENINGSL 정보마당
백병원의 최신소식, 활동과 공지들을 전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 거붕백병원과 함께할
응급의학과 이강희 과장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건강지킴이로 활동하는 신규 부임 의료진에게 많은 관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 거붕백병원과 함께할 외과 전문의!
이대영 진료과장을 소개합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이대영 외과 전문의는 2외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건강지킴이로 활동하는 신규 부임 의료진에게 많은 관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 중심 거붕백병원에서 25년 3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시화 갤러리 회원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총 11명의 발달장애인이 하얀 캠퍼스에 각자의 이야기를 시간과 마음으로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아름다운 마음을 만나보실 수 있는 이번 시화 갤러리 회원전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거붕백병원은 전시회 뿐만 아니라 피아노, 성악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입원환자는 물론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셔서 몸과 마음 모두 치유받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월 27일 (목) 한우리노인통합지원센터 업무협약
한우리노인통합지원센터와 거붕백병원이 공동의 발전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거붕백병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한우리노인통합지원센터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거제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한우리노인통합지원센터의 공동발전에 기여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거붕백병원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 중심 병원 거붕백병원에서 2024년 입사하여 올해 첫돌을 맞이한 신규 간호사분들의 돌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는 입사 후 1년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환자 간호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간호사로서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 중인 행사입니다.
총 48명의 신규 간호사가 참석한 가온데 신규 간호사 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1년간 신규 간호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시청, 최영균 병원장 및 조정의 간호본부장의 축사, 포상식, 선물 증정, 그리고 축하 케이크 커팅 및 단체사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년간 수고한 신규 간호사들에게 최영균 병원장은 '거붕백병원이 성장하는 것은 신규 간호사 여러분을 비롯한 병원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며, 지난 1년간 병원 생활에 잘 적응해 주어 감사하다'라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조정의 간호본부장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 1년간 잘 적응해 주어 고맙고, 앞으로도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환자 중심 간호를 잊지 말길 바란다'라며 격려와 당부의 뜻을 전하며 끝마쳤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신규 간호사들은 동기들과 끈끈한 동료애를 다지고, 간호사로서의 자부심과 병원에 대한 소속감을 높였으며, 언제나 환자 최우선 & 환자 중심이라는 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거붕백병원은 임직원의 복지는 물론, 환자 중심 진료라는 변치 않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 1년간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준 신규 간호사분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첫돌잔치를 멋지게 꾸며준 간호교육팀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월 14일 (금) 아름다운 통기타 소리가 거붕백병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신관 락희만홀에서 12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약 한 시간가량 진행한 거제통기타
동아리 '봄이오는 소리 힐링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먼저 이번 공연을 꾸며주신 거제통기타 동아리는 통기타의 낭만을 행복하게 전하는 아름다운 섬사람이 모여 음악을 매개로 행복을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으로 2010년 개설 이후 약 15년간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제통기타 동아리 '봄이오는 소리 힐링 음악회'에서는 김광석-바람이 불어오는 곳, 오석준-웃어요, 해바라기-행복을 주는 사람, 중식이-나는 반딧불 등약 10곡가량을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환자분은 '거붕백병원에서 다양한 전시활동과 오늘 같은 공연 등이 있어 지루함 없이 재밌는 병원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몸은 물론 마음까지 힐링 되는 기분'이라며 소중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거붕백병원 환자분들은 물론 임직원들에게도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시간을 안겨준 거제통기타 동아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거붕백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 거붕백병원에서
거제유일! 신경과 전문의 진료를 시작합니다.
급성 뇌졸중 인증의 취득 등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거제유일! 신경과 전문의에게 상담&진료 받아보세요.

거붕백병원은 1월 15일 (수) 2025년 신년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주현영 고객지원팀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구미숙 이사장, 최영균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거붕백병원의 10년 변천사와 발전사항, 그리고 인증의료기관 준비에 관한 사항 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구미숙 이사장은 '지금까지 병원이 성장하며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하나 된 마음과 시민 여러분들께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열정 이었다. '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말하였습니다.

이어 최영균 병원장 또한 '오늘날의 거붕백병원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던 의료진과 임직원들에게 격려 및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더욱 발전할 거붕백병원을 위해 임직원이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귀 기울리며 경청하겠다' 하였습니다.


최진기 원무 부장과 이영진 QPS실장은 각각 거붕백병원 발전사항, 인증의료기관 관련 사항에 대해 발표하였고, 특히 손병철 대외협력부 부장은 '오랜 시간 거붕백병원에 몸담으며 오늘날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모든 거붕백병원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거붕백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언제나 친절한 모습으로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붕백병원은 멈추지 않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개선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달려가 도움드릴 수 있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병원!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병원!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