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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의 최신소식, 활동과 공지들을 전합니다.

  • 2020.10.22 관리자 [제15회 거제섬꽃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소개... [제15회 거제섬꽃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소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
    [제15회 거제섬꽃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소개 2020.10.22 관리자

    [제15회 거제섬꽃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소개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거붕백병원 임직원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반갑고 자랑스러운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15 거제섬꽃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당히 축제 포스터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바로, 우리병원 홍보팀 최강능력자 '황정환'사우입니다

     

    섬꽃축제는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이며

    공모전에는 전국의 디자인 전공자들이 출품하였습니다.

     

    섬꽃축제를 대표할 있는 주제에 대하여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이번 공모전!

     

    자신의 예술적 콘텐츠를 발휘한 능력자가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환 사우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20.10.20 관리자 오리온 재단에서 따끈한 “情(정)”이 도착했습니다.... 오리온 재단에서 따끈한 “情(정)”이 도착했습니다.  2020년 10월 19일(월) 거붕백병원 선...
    오리온 재단에서 따끈한 “情(정)”이 도착했습니다. 2020.10.20 관리자

    오리온 재단에서 따끈한 ()”이 도착했습니다. 

     

    20201019() 거붕백병원 선별진료소에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에게 전해진 달콤한 사랑의 보따리.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함께 나누고자 하는 오리온 재단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오리온 재단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거붕백병원은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0.09.28 관리자 옥포 1동 주부민방위 무연고 환자를 위한 물품지원 ... 옥포 1동 주부민방위무연고 환자를 위한 물품지원 전달식9월 28일 11시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에서 ...
    옥포 1동 주부민방위 무연고 환자를 위한 물품지원 전달식 2020.09.28 관리자

    옥포 1동 주부민방위

    무연고 환자를 위한 물품지원 전달식


    9월 28일 11시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에서 옥포 1동 주부민방위의 무연고 환자를 위한 물품지원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원품은 무연고 환자분들의 필수품인 성인용 기저귀, 소변패드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무연고 환자분들께 소중한 선물을 전달해주신 옥포 1동 주부민방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휠체어 기증 등 입원 환자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발하게 활동 해주시는 옥포 1동 주부민방위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2020.09.23 관리자 동그라미 유치원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동그라미 유치원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 천사들의 응원 "거붕백병원은 9월 23일  동그...
    동그라미 유치원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2020.09.23 관리자

    동그라미 유치원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  ' 천사들의 응원 '


    거붕백병원은 9월 23일  동그라미 유치원 아이들로 부터 정말 소중한 선물을 전달받았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글자 한글자 적어준 응원의 메시지, 그리고 간식은 그어느 선물보다 의료진에게 힘이되는 선물이자 메시지 였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삐뚤삐뚤하지만 그 글 하나하나 들어간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크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 유치원 천사들의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

    거붕백병원 의료진들과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0.09.18 관리자 2020년 독감예방접종 사전 예진표 거붕백병원 독감예방접종 예진표입니다.  (예진표 다운로드는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
    2020년 독감예방접종 사전 예진표 2020.09.18 관리자

    거붕백병원 독감예방접종 예진표입니다.

     


     

    (예진표 다운로드는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0.08.26 관리자 거붕백병원, 순천시 의료지원 거붕백병원순천시 의료지원거붕백병원 (이사장 백용기, 병원장 박해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진 부...
    거붕백병원, 순천시 의료지원 2020.08.26 관리자

    거붕백병원

    순천시 의료지원


    거붕백병원 (이사장 백용기, 병원장 박해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진 부족 현상이 

    우려되는 순천시에 8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의료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의료지원은 외과 전문의 1명과 간호사, 임상병리사, 행정 지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순천시 보건소 내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 지원 업무를 수행합니다.

    특히 거붕백병원에서 지원한 인력중 3명은 순천출신으로 고향의 어려움을 적극 돕고 싶어 자원하였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역사회 감염이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건너야 할 긴박한 상황에 거붕백병원의 

    의료지원은 28만 순천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 2020.08.12 관리자 거붕백병원 & 거제시체육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거붕백병원은 8월 12일(수)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시체육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거붕백병원 & 거제시체육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2020.08.12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8월 12일(수)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시체육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거제시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습니다.

    거붕백병원과 거제시체육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거제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 2020.08.03 관리자 그 어느때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거붕백병... 늘 따스하고 푸르른 병원 거붕백병원입니다.날씨는 더워지고 있고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세...
    그 어느때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거붕백병원입니다. [빙그레 아이스크림 나눔] 2020.08.03 관리자
    늘 따스하고 푸르른 병원 거붕백병원입니다.

    날씨는 더워지고 있고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병원 의료진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때 빙그레에서 아이스크림을 전달해주었습니다.

    우연을 거쳐 필연까지, 먼저 다가와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빙그레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모두가 빙그레할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 2020.07.24 관리자 거붕백병원 & 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지정병원 협... 거붕백병원은 7월 24일(금)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
    거붕백병원 & 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2020.07.24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7월 24일(금)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습니다.

    거붕백병원과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거제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 2020.07.16 관리자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 영원히 식지않는 온기... 2020년 7월15일(수) 본원을 방문해주신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님이 작성하신 아침 편지 내용입니다[...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 영원히 식지않는 온기 2020.07.16 관리자
    2020년 7월15일(수) 본원을 방문해주신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님이 작성하신 아침 편지 내용입니다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

    어머니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막내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을거뒀다. 큰아들은 연로한 어머니에게 차마 그 이야기를 말씀드릴 수 없었다. 동생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지만 크게 안 다쳤으니 곧 퇴원할 거라고 둘러댔다.

     

    어느날 어머니가 조용히 큰아들을 불렀다. '자네, 사실대로 말해주시게. 막내에게 큰일이 생기지 않았는가?' 동생의 죽음을 이미 눈치채신 것 같았다. 막내의 죽음을 확인한 어머니는 소리없이 눈물만 흘렸다. 어머니는 장성한 아들에게 한번도 하대의 언어를 쓰지 않았다. 아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했고 늘 아들 편이었다.

     

    큰아들은 노모가 일흔이 되자 칠순 잔치를 준비하려 했다. '자식을 앞세운 죄인이 무슨 면목으로 칠순을 하겠느냐?' 어머니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던 아들은 77세가 되면 생일잔치를 크게 해드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머니는 76세에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아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장례를 준비했다. 어머니가 탄 상여와 운구 행렬을 수만 송이 꽃으로 덮었다. 하지만 어머니를 여읜 슬픔까지 모두 덮을 수는 없었다.

     

    한때 큰아들은 빚보증을 잘못 섰다가 재산을 모두 잃었다. 죽으려고 청산가리를 품속에 지니고 다녔다. 그러나 도저히 죽을 수 없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들은 다시 일어섰다. 그가 거붕그룹을 세운 백용기 회장이다.

     

    백 회장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와 네가 만나서 우리가 되어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한 사람이 되자.' 죽음의 절망에서 그를 일으켜세우고 선한 마음을 주위에 베풀 수 있게 만든 힘의 원천은 어머니의 사랑이었다.

     

    어떤 시인은 겨울철이 되면 어머니가 자식의 손이 시리지 않도록 아궁이에 돌을 넣고 구운 뒤 헝겊으로 싸주었다고 유년을 회고했다. 어머니가 이승을 떠난지 30년이 흘렀지만 사랑의 온기는 오랫동안 아들의 가슴에 머물고 있었다. 백 회장에게 어머니의 사랑은 가슴을 데우는 따듯한 돌이었다.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였다

     

    [출처]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작성자 배연국

     

     


     

     

     

     

    원문링크 (배연국의 행복편지 블로그)

    https://blog.naver.com/byk0833/22203221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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