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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공지사항Notice

백병원의 최신소식, 활동과 공지들을 전합니다.

  • 2020.08.03 관리자 그 어느때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거붕백병... 늘 따스하고 푸르른 병원 거붕백병원입니다.날씨는 더워지고 있고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세...
    그 어느때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거붕백병원입니다. [빙그레 아이스크림 나눔] 2020.08.03 관리자
    늘 따스하고 푸르른 병원 거붕백병원입니다.

    날씨는 더워지고 있고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병원 의료진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때 빙그레에서 아이스크림을 전달해주었습니다.

    우연을 거쳐 필연까지, 먼저 다가와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빙그레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모두가 빙그레할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 2020.07.24 관리자 거붕백병원 & 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지정병원 협... 거붕백병원은 7월 24일(금)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
    거붕백병원 & 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2020.07.24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7월 24일(금) 신관 락희만홀에서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습니다.

    거붕백병원과 거제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거제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 2020.07.16 관리자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 영원히 식지않는 온기... 2020년 7월15일(수) 본원을 방문해주신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님이 작성하신 아침 편지 내용입니다[...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 영원히 식지않는 온기 2020.07.16 관리자
    2020년 7월15일(수) 본원을 방문해주신 세계일보 배연국 논설위원님이 작성하신 아침 편지 내용입니다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

    어머니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막내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을거뒀다. 큰아들은 연로한 어머니에게 차마 그 이야기를 말씀드릴 수 없었다. 동생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지만 크게 안 다쳤으니 곧 퇴원할 거라고 둘러댔다.

     

    어느날 어머니가 조용히 큰아들을 불렀다. '자네, 사실대로 말해주시게. 막내에게 큰일이 생기지 않았는가?' 동생의 죽음을 이미 눈치채신 것 같았다. 막내의 죽음을 확인한 어머니는 소리없이 눈물만 흘렸다. 어머니는 장성한 아들에게 한번도 하대의 언어를 쓰지 않았다. 아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했고 늘 아들 편이었다.

     

    큰아들은 노모가 일흔이 되자 칠순 잔치를 준비하려 했다. '자식을 앞세운 죄인이 무슨 면목으로 칠순을 하겠느냐?' 어머니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던 아들은 77세가 되면 생일잔치를 크게 해드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머니는 76세에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아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장례를 준비했다. 어머니가 탄 상여와 운구 행렬을 수만 송이 꽃으로 덮었다. 하지만 어머니를 여읜 슬픔까지 모두 덮을 수는 없었다.

     

    한때 큰아들은 빚보증을 잘못 섰다가 재산을 모두 잃었다. 죽으려고 청산가리를 품속에 지니고 다녔다. 그러나 도저히 죽을 수 없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들은 다시 일어섰다. 그가 거붕그룹을 세운 백용기 회장이다.

     

    백 회장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와 네가 만나서 우리가 되어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한 사람이 되자.' 죽음의 절망에서 그를 일으켜세우고 선한 마음을 주위에 베풀 수 있게 만든 힘의 원천은 어머니의 사랑이었다.

     

    어떤 시인은 겨울철이 되면 어머니가 자식의 손이 시리지 않도록 아궁이에 돌을 넣고 구운 뒤 헝겊으로 싸주었다고 유년을 회고했다. 어머니가 이승을 떠난지 30년이 흘렀지만 사랑의 온기는 오랫동안 아들의 가슴에 머물고 있었다. 백 회장에게 어머니의 사랑은 가슴을 데우는 따듯한 돌이었다.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였다

     

    [출처] 영원히 식지 않는 온기|작성자 배연국

     

     


     

     

     

     

    원문링크 (배연국의 행복편지 블로그)

    https://blog.naver.com/byk0833/222032214990

  • 2020.07.01 관리자 거붕백병원 & 호남연합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거붕백병원은 7월 1일(수) 신관 락희만홀에서 호남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다.이날 협약식...
    거붕백병원 & 호남연합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2020.07.01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7월 1일(수) 신관 락희만홀에서 호남연합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호남연합회 김창원 회장과 각 지부 대표들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다.

     

    거붕백병원과 호남연합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건강증진과 함께 진료혜택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 2020.06.26 관리자 거붕백병원 & 웰리브 지정병원 협약 체결... 거붕백병원은 6월 26일(금) 신관 락희만홀에서 주식회사 웰리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n...
    거붕백병원 & 웰리브 지정병원 협약 체결 2020.06.26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626() 신관 락희만홀에서 주식회사 웰리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주식회사 웰리브 유광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습니다.

     

    거붕백병원과 주식회사 웰리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거제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 2020.06.22 관리자 순천시, 거붕그룹과 신대지구 의료기관 유치 협의서 ...  원문자료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317 
    순천시, 거붕그룹과 신대지구 의료기관 유치 협의서 교환 2020.06.22 관리자
  • 2020.06.20 관리자 거붕백병원 '8000여평 신규 의료시설 확장'... 거제의 거붕백병원은 지난 50여년전 선교사들의 숭고한 사랑의&nbs...
    거붕백병원 '8000여평 신규 의료시설 확장' 2020.06.20 관리자

    거제의 거붕백병원은 지난 50여년전 선교사들의 숭고한 사랑의 얼로 시작되어 의료라는 

    세상의 한 모퉁이를 차지했지만 지금의 거대한 용광로가 되어 대한민국 의료계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거제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경남 최고의 의료기관 중 하나이다.


    거붕백병원은 2022년까지 신축 연면적 8.000평에지하1층, 지상3층의 최신식 장례식장과 지상7층

    규모에 200병상을 추가로 확장 중에 있으며 또한 거제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 예술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관과 4천여평 규모의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최첨단 의료시설과 함께 최상의 

    힐링 공간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거붕백병원은 지금까지 거제시민들에게 아픈 곳이 있어야만 가야 하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병원이 아닌 의료와 문화예술을 접목하여 2018년 6,000여 평의 1차 증축 시에도 3,000여명이

    관람할 수 있는 야외음악당(햇살마당)과 신관로비 내에 락희만홀을 개장하여 오페라공연 및 

    전시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찾아오고 싶은 병원으로 거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거붕백병원은 금번 어려운 코로나19 국면에서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고 워킹스루 진료에 나서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큰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으며 현재 신축중인 200병상 규모의 건물이 증축되면

    거붕백병원은 500병상의 거제 최대 규모이자  명실상부한 경남최고의 의료기관의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다.

     

    또한 거붕백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거붕그룹은 순천시와 오는 22일 순천만 국가정원 컨벤션홀에서 

    순천 신대지구 종합의료기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업무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거붕그룹과 순천시가 추진하는 순천 종합의료기관 조성사업은 신대지구내 17,000평 부지에 

    전라남도 동남권에 130만 인구가 이용할 수 있는 중심지에 위치하여 새로운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 종합의료기관 조성사업은 700~1,000병상급의 규모로 심장혈관센터, 뇌신경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을 포함한 

    특성별 진료특화 센터와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 등을 구축하여 2,00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도 함께 이루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거붕그룹 백용기회장은 순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최첨단 순천 종합의료기관 조성사업이 생로병사를

    총괄하는 종합적인 의료산업으로 사회적 책임에 남다름을 강조했으며 순천은 제1의 교육도시이지만 그간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의료서비스를 받기에 미흡했던 부분이 금번 순천 종합의료기관 조성사업을 통해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거제타임라인

    http://www.gjt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3


  • 2020.06.12 관리자 거붕백병원과 거제시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 거붕백병원은 6월 11일 목요일 본관 치과센터 앞에서 거제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
    거붕백병원과 거제시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 2020.06.12 관리자
    거붕백병원은 6월 11일 목요일 본관 치과센터 앞에서 거제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거제시민 여러분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거붕백병원 임직원들 또한 적극 참여하여 혈액 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혈액이 필요한 지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2020.06.11 관리자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 " 충북도에 구호물품 기탁"... 원문출처 :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25167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 " 충북도에 구호물품 기탁" 2020.06.11 관리자
  • 2020.06.10 관리자 [행사] 거붕백병원,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 거붕백병원(병원장 박해동)은 지난 9일 거붕백병원 락희만홀에서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희한)와&...
    [행사] 거붕백병원,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 2020.06.10 관리자

    거붕백병원(병원장 박해동)은 지난 9일 거붕백병원 락희만홀에서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희한)와 

    상호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거붕백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진료혜택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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