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LTH SCREENINGSL 정보마당
백병원의 최신소식, 활동과 공지들을 전합니다.

거붕백병원은 7월 24일, 제1기 환자안전지킴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환자안전 지킴이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근접오류 보고 활성화, 2025년 상반기 환자안전지킴이 활동 결과공유, 우수 환자안전지킴이상 포상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영균 병원장은 “유능한 환자안전지킴이들의 활동이 조직 내 안전문화를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자안전 지킴이로 활동중인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거붕백병원은 정기 모임과 포상제도를 통해 환자안전지킴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환자중심병원 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갖고 끊임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7월 24일, 새들유치원 친구들 60여 명이 거붕백병원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거붕백병원은 미래의 멋진 의사 & 간호사를 꿈꾸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 아이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언제, 왜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거붕백병원은 활기 넘치는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 후에는 거붕백병원 소아청소년과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기념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얀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꼬마 의사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거붕백병원이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병원 방문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병원에 대한 친근한 마음을 갖게 되었기를 바랍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새들유치원 친구들의 멋진 꿈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거붕백병원 –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 지정병원 협약식 체결
거붕백병원은 최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붕백병원은 협의회 소속 근로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정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복 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부문별 부회장 8명이 참석하였으며, 김수복 회장은 “거붕백병원이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 협의회 소속 근로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에 함께 힘쓰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6월 10일 (화) 거제대학교총동창회와 지정병원 협약식 진행
거제대학교총동창회와 거붕백병원이 공동의 발전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거붕백병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거제대학교총동창회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거제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제대학교총동창회의 공동발전에 기여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거붕백병원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환자중심 병원 거붕백병원에서 5월29일, 야외 햇살마당 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섬별 프리마켓’ 입니다! 이번 프리마켓은 총 26개의 셀러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이며 환자분들과 직원들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셀러 부스
셀러 부스에는 핸드메이드 소품, 생활용품, 예쁜 액세서리부터 지역 특산물로 다채로운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병원 안에서 이런 장터를 만날 줄은 몰랐다”며 눈을 반짝이며 둘러보셨답니다.
-먹거리도 풍성하게!
맵콤달달한 떡볶이, 과일청, 직접 구운 수제 마카롱까지!
맛있는 냄새로 발길이 절로 부스에 향했고, 병원식에 익숙한 환자분들께는 색다른 즐거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먹거리는 위생을 고려해 전용 포장 및 간단 취식 가능한 메뉴로 구성해 안전하게 운영되었어요.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
“병원에 입원 중인데 이런 장터는 처음이에요. 기분 전환이 됐어요.”
“업무 중 짬을 내어 들렀는데 생각보다 너무 알차고 좋았어요!”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께서는 ‘병원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일부 환자분들은 보호자와 함께 장터를 둘러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
이번 섬별 프리마켓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환자분들께는 정서적 안정과 즐거운 경험, 직원들에게는 작지만 큰 휴식이 되었으며,
무엇보다 병원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병원은 환자 중심의 따뜻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작은 이벤트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다가가겠습니다.

흐린 하늘 아래 울려 퍼진 위로의 선율,
거붕백병원 스프링뮤직 콘서트 감동 선사
궂은 날씨가 이어졌던 오늘(5월 16일),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에서는 촉촉한 빗소리를 배경 삼아 더욱 따뜻한 음악의 향기가 피어났습니다. 바로 색소폰 연주자 원준희님과 오카리나 연주자 강미정님의 '스프링뮤직 콘서트'가 환자와 직원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 락희만홀을 찾은 이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맑고 청아한 오카리나 선율에 귀 기울이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강미정님은 '봄날은 간다', '엘 콘도 파사', '고구려 벽화의 노래', '시바의 여왕', 그리고 '물놀이'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을 선보였습니다.
이어 등장한 색소폰 연주자 원준희님은 깊고 호소력 짙은 연주로 객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남자라는 이유로', '날개', '미운사랑', 그리고 '남자는 말합니다'를 통해 감동적인 색소폰 연주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색소폰과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였던 협연 무대는 이날 콘서트의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외로운 양치기'와 '엘빔보'는 두 악기의 조화로운 선율을 통해 더욱 풍성한 감동을 선사하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거붕백병원을 찾은 환자들과 묵묵히 환자들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에게 이번 스프링뮤직 콘서트는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잠시나마 음악을 통해 위로받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흐린 하늘 아래 울려 퍼진 아름다운 선율이 작은 위안이 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거붕백병원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환자와 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신 원준희님과 강미정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