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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의 최신소식, 활동과 공지들을 전합니다.

  • 2019.08.29 관리자 [행사] 청소년들의 피아노 연주회    28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nbs...
    [행사] 청소년들의 피아노 연주회 2019.08.29 관리자

      

     

    28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피아노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김소희 피아니스트는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대학원 최고점 졸업,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연주박사,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솔리스트콩쿨 1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및 독일, 체코, 러시아, 폴란드등 유럽전역에서 연주를 하는 등 유수한 실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만하임피아노 입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이날 연주회는 김소희 피아니스트 해설과 함께 제자 8인이 듀오 연주를 선보였다.

     

    첫 무대는 호두까기 인형 중 「Miniature Overture」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 박애림(거제상문고 2년)이 멋지게 첫 무대를 선보였다.

     

     「March」와「Dance of the Candy Fairy」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 김다희(거제수월중2년)가, 「Russian Dance "Trepak"」와「Arab Dance」곡을 박시은(거제중앙고 2년),김은경(거제중앙고 1년)가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하였다.

     

     이어서 「Chinese Dance」와 「Dance of the Reeds-Flutes」곡을 김영은(거제수월중 3년),박시은(거제중앙고 2년)가, 「Waltz of the Flowers」곡을 정다은(부산예고 2년), 김채은(부산 브니엘예고 2년)가, 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Voices of Spring Waltz」를 박애림(거제상문고 2년),옥지연(거제해성고 1년)가, 끝으로 노영심의 「학교가는 길」을 정다은(부산예고 2년), 김채은(부산 브니엘예고 2년)가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멋진 연주로 큰 박수를 받았다.  

     

    김소희 피아니스트는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빠른 쾌유를 바라며 뜻깊은 무대에 설수 있도록 도움주신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2019.08.26 관리자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조세현 교수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하지만 불현듯, 백병원 계시다는데 잘 계시는지 ...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08.26 관리자

    존경하는 조세현 교수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하지만 불현듯, 백병원 계시다는데 잘 계시는지 궁금해서 홈피를 보니 사진으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항상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인터넷에 올리고픈 1987년도에 고관절 수술을 해 준 안팔자 환자의 딸 김은진입니다.

    엄마는 그 당시 성공적 수술후 몇년뒤에 일본인 의사에게 보일 일이 있었는데, 그 일본의 의사분이 한국에 이런 어려운 수술이 가능한 분이 계신가? 하고 크게 감탄했다고 합니다. 벌써 30년도 더 지난 일입니다. 만 저는 모든것이 생생합니다. 조세현 의사선생님을 뵙기전에 엄마는 전국의 유명의사분은 다 찾아다니다가 수술하셨지요. 독일에서 공부하고 오셨다고 엄마께 그 당시 들었어요.

    그렇게 한쪽이 짧았던 다리 길이가 같아지고, 이 부분에서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근래에도 호호할머니가 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 고위험군인 엄마를 다시 성공적으로 수술해 주셨지요. 눈물로 이 새벽에 이 글을 폰으로 한 글자씩 적고 있습니다.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멀리 진주에서 안팔자의 막내 딸 김은진 올림.

     

     

  • 2019.08.22 관리자 8월부터 국가폐암검진 실시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지난 5일부터 만 54세부터 74세까지...
    8월부터 국가폐암검진 실시 2019.08.22 관리자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지난 5일부터 만 54세부터 74세까지의 장기흡연자를 대상으로 

    저선량 흉부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한 국가폐암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가암검진사업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5대 암 검진에서 폐암을 포함하여 국가 6대 암검진으로 시행된다.

     

    폐암검진 대상은 만54-74세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하루 평균 담배소비량(갑)⨯흡연기간(년))을 가진 자에 대해 

    2년 주기로 실시하며, 올해는 홀수연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 2019.08.20 관리자 [행사]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사랑의 찬가'...  19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제9...
    [행사]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사랑의 찬가' 2019.08.20 관리자

     

    19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신관 락희만 홀에서 환자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에서 현재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오페라코치 이기연(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과 소프라노 손지현(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 바리톤 이명국(서울대 음대 졸업, 이태리 페사로 롯시니 국립음악원 졸업), 메조소프라노 최종현(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졸업)이 출연한 ‘사랑의 찬가’ 주제로 최정상급 오페라 무대가 꾸며졌다.

     

    첫 곡으로 이탈리아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롯시니의 작품 ‘고양이의 2중창’을 손지현, 최종현교수의 익살스러운 몸짓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첫 무대를 열었다.

     

    손지연 교수는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바리톤 이명국 교수의 가곡 ‘시간에 기대어’, 메조소프라노 최종현 교수의 ‘사랑은 길들이지 않은 새’라는 뜻을 지닌 ‘하바네라’곡을 선보였으며, 전 출연진이 노사연의 ‘만남’을 관객들과 함께 불러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제2의 조수미를 꿈꾸는 연초고등학교 3학년 손지흔 학생(2017년 개천예술제 금상, 2018년 거제성악콩쿨 대상, 2019년 인터네셔널 뮤직 컴퍼티션 1위)과 호흡을 맞춘 피아노 연주자 맹혜영 거제아트홀관장이 특별 출연하여 의미있는 무대가 되었다.

     

    이어서 바리톤 이명국 교수의 가곡 ‘뱃노래’와 오페라 영화 로베르토베니니 주연의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를 손지현, 최종현 교수의 이중창으로 청중의 감동을 이끌어 냈다.

     

    끝으로 전 출연진이 프랑스 샹송 여가수이며 노래하는 작은 참새로 불리는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멋지게 공연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는 이기현 교수의 피아노연주와 깊이 있는 설명으로 수준 높은 오페라를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되었다.

     

    거붕백병원 신관을 준공이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한가위만 같아라’는 주제로 공연을 가진다‘고 한다.

  • 2019.08.17 관리자 [행사일정]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일정 안내해드립니다.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일 시 : 2019. 8. 19(...
    [행사일정]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2019.08.17 관리자

    제9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일정 안내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일 시 : 2019. 8. 19(월) 오후 5시 40분 ~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 2019.08.16 관리자 동료를 위한 훈훈한 감동 16일, 본원 신관 락희만홀에서 8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신입직원소개 및 동료돕...
    동료를 위한 훈훈한 감동 2019.08.16 관리자

    16일, 본원 신관 락희만홀에서 8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신입직원소개 및 동료돕기 성금 전달식으로 진행되었다.

    신입직원에는 진료부 5내과 김만조 과장, 진단검사의학과 서보영 과장, 행정부 정주운 경영관리본부장이 소개되었다.

    그리고 지난달  동료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사랑더하기' 모금 운동을 실시하여

    건설관리본부 영선파트 양모씨 와 원무팀 박모씨에게 성금을 전달하였다.

    박해동 병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동료 돕기에 참여해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병원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8.03 관리자 거붕백병원,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   1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 신관 락희만홀에서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
    거붕백병원,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나무 공연 실시 2019.08.03 관리자

     

     

    1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 신관 락희만홀에서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 & 아낌없는 나무 공연 실시하였다.

     

    레인보우 오카리나 앙상블은 거제 관내 음악교사 및 학원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역 축제, 행사 봉사 공연으로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팀이다. 이날은 유수한 실력의 강미정 오카리나 연주자와 함께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

     

    또한 통기타 그룹 ‘아낌없는 나무’는 수원에서 버스킹 위주의 공연을 왕성히 하고 있으며 거제로 특별 초청하여 무대를 조성하였다.

     

    이날은 「La Vita Bella」, 「마법의 성」,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엘 콘도파사」, 「아빠의 청춘 & 낭랑 18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오카리나의 청량함에 통기타의 부드러운 선율이 더해져 무더운 여름, 관객에게 시원함을 가져다주었다.

     

     

     

     

     

     

  • 2019.08.03 관리자 거붕백병원 늘.따.푸 의료봉사단 의료봉사 실시...    늘.따.푸 봉사단은 지난 27일 칠천도 옥계마을 경로당에서 칠천도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붕백병원 늘.따.푸 의료봉사단 의료봉사 실시 2019.08.03 관리자

     

     

     

    늘.따.푸 봉사단은 지난 27일 칠천도 옥계마을 경로당에서 칠천도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는 70여명의 칠천도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희망복지재단 거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조세현 의무원장의 진료 및 혈압, 혈당검사, 주사요법, 수액제 투어, 테이핑 요법 등을 실시하였다.

     

     

     

     

     

     

  • 2019.08.01 관리자 [전시일정]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 중견작가 15인과 신인작가 등 다수의 국내작가...
    [전시일정]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2019.08.01 관리자

     

     

     

    한국미술협회 유화작품 전시회

     - 중견작가 15인과 신인작가 등 다수의 국내작가 유화 작품전

     

     

    기 간 : 2019.8.1 ~ 8.31

     

    장 소 : 거붕백병원 신관 락희만홀

     

  • 2019.07.30 관리자 거붕백병원, 내과 김도형 과장 퇴임식 실시...   27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임직원이 모인가운데 신관 락희만 홀에서 내과 김도형 과...
    거붕백병원, 내과 김도형 과장 퇴임식 실시 2019.07.30 관리자

     

     

    27일,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임직원이 모인가운데 신관 락희만 홀에서 내과 김도형 과장 퇴임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재직기념패 전달, 퇴임사, 병원장의 격려사,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내과 김도형 과장은 “신은 인간에게 기억이라는 선물과 망각이라는 선물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살아겠습니다.”라는 뜻을 전했다.

     

     

    거붕백병원 박해동 병원장은 “김도형 과장의 사랑과 열정이 거붕백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됐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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